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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탕치기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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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vdpy 23-04-17 02:08 4회 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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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환자가 눈도 뜨지 못 할만큼 쳐져있었다.
환자 베드 주변은 온통 환자가 뿜어낸 피로 인해 뻘겋게 물들어 있었고
오라버니손에 혼나고 고생하지않으려면 ...볼기가 퉁퉁부어...앉지도 서지도 못하는 거 아닌가 몰라 .. "
"아기씨에겐 속치마 세벌로도 고역입니다.궁중법도가 몹시 엄중하고 까다로우니..그렇게 야단치시고도 끔찍히 여기시는군요.."
"그럼 어쩌겠나?매라도 들수는 없잖은가?회초리를 무서워하는 글방조무래기녀석들도 아닌데.."
"아기씨가 태후전에 끌려가서 회초리가 부러지도록 매를 맞는것보다는 도련님께 볼기몇대 맞는 것이 낫습니다."
"그렇지않아도 태후가 내게 회초리를 내렸어.현아를 잘 가르치라는군."
"끌려가면 매타작감이었겠군요."
그들은 쓰게 웃었다.
"오후내내 부엌에서 뭘 만드는거냐?"
그가 잠자리에 들 준비를하며 물었다.
다과상을 들고오던 그녀가 빙긋 웃으며 대답했다.
"시녀들과 과자와 전병을 만들죠.불경을 베끼거나 따분한 황궁예법을 공부하는 것보다 재미있어요."
"호 현아솜씨가 걸출해서 황궁내에서 제일가는 맛이야."
"황궁의 재료가 최고급품이라 그렇죠.민가에서는 구하기도 힘든 재료들을 넉넉히 쓸수있으니까요."
왕부에서도 다과만드는 걸 좋아하더니...그는 웃었다.
"소관자가 평안궁의 음식재료주문이 부쩍 늘었다더구나.원하는대로 내주라고 일렀지만 그많은 걸 혼자 다 먹느냐?"
"지금 드시고 있잖아요.어떻게 저혼자 먹겠어요?"
"반죽에 계피를 넣었느냐?향이 좋구나."
"이걸 드셔보세요.이건 유자를 썰어 꿀에 재운걸로 채웠어요."
"이차는 무슨 차지?향이 색다른데?"
"약초원에서 구해온 약차로 달인 차입니다."
"약초원에도 다녀왔느냐?황실소유지만 거리가 가깝지않은데..."
"걱정마시지요.소관자와 시녀를 대동하고가니.."
"태후전에서 네 과자만드는 솜씨가 좋다고 칭찬하더구나.웬일로 그 늙은이들가 네게 그런 말을 하나했더니.."
"웃어른을 공경하려면 어렵게 만든 다과부터 올려야죠."
"잘했군.그렇게라도 헐뜯는 입을 틀어막아야지.."
그는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시녀가 문을 닫고 나가자 어두워진 처소의 복도에 적막이 감돌았다.
"도대체 어딜 나돌아다니는거냐?시장에서 뭘 하고 다니는 거야?"
그가 둘만 남은 내실에서 따져 물었다.
"고급과자가게에 만든 과자와 월병을 팔았어요."
"뭐?황궁의 귀비가?쓸 용채가 없어서?"그는 어이가 없어 소리쳤다.
"태후마마가 제 녹봉을 반년이나 금했잖아요."
"네가 황후에게 말대답하니까 받은 벌이잖아."
"제게 딸린 시녀와 상궁들이 몇인데 금전이 있어야 위신이 서지요."
그는 할말이 없어 한숨을 쉬었다.
"값은 후히 받았느냐?"
"네.워낙 고급재료를 쓰니..과자집주인은 맛만 보고도 알던데요."
"소관자가 평안궁에서 황궁에 들어온 벌꿀과 견과를 다 가져가다시피한다고하더니 과자를 만들어 돈을 번거냐?궁안의 다른 사람도 좀 먹어야지.."
"궁안의 사람들이 얼마나 호의호식하며 사는데요?"그녀가 발끈해서 대답했다.
"용채가 필요하면 짐의 내탕금에서 줄테니 번거롭게 그런 수고는 말거라."
"싫어요.황상의 총애에 빌붙어 백성들의 고혈을 빠는 후궁이란 손가락질을 받을 거예요."
"그럼 한달에 한번만 궁밖으로 나가.다른 날은 시녀들을 시키고 .."
"안돼요.일주일에 한번은 못가도 보름에 한번은 가봐야해요."
"왜?"
"직접 가야 흥청이 용이하단 말에요.돈이 걸린 일이니..."
"그래 용채는 많이 벌었느냐?황궁에만 먹는 과자라 소문이나 얼마나 비싸게 팔았느냐?"
"글쎄요?집한채값이나 될까?"
"짐이 선물한 패물들만해도 저택 여러채는 살 값어치일텐데..네 몸에 지닌 머리장식
제자가 바르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마음으로 기도했다.
4. 박민지와 최동후 이야기
4. 박민지와 최동후 이야기
며칠 후 박민지는 최동후를 다시 만났다.
“오랜만에 만나서 스테이크를 먹고 싶어요.” 박민지가 말했다.
“좋아요.” 최동후가 말했다.
박민지와 최동후는 레스토랑으로 갔다.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를 먹고 나니까 기분이 참 좋아요. 요새도 타임머신 속 재판을 하는 거예요?” 박민지가 말했다.
“가끔 하고 있어요. 실제 재판 하나를 진행 중이어서 타임머신 재판은 잠시 쉬려고요. 그래도 고객이 부르면 달려갑니다. 타임머신 하게 되면 광고가 뜨잖아요. 그 광고비로 수입이 조금 있어요. 세금으로 나가는 거죠. 그런데 저는 실제 재판이 더 좋아요. 실제 재판이 더 돈을 많이 벌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답니다. 제가 좀 솔직해서 그래요.”
최동후가 속마음을 말했다.
“무슨 재판을 하고 있는데요?” 박민지가 궁금해 했다.
“진화론 재판이에요.” 최동후가 말했다.
“진화론 재판이라니요?” 박민지가 말했다.
“기독교인 의뢰인이 찾아와서 창조론과 진화론은 신앙인데
나도 억울하거든요. 그 언니는 약속도 안 하고 와서 자기가 혼자서 고깃값을 다 냈다고 화를 내고 그 사건을 카페 주인 종임언니에게 흉보고 뒷담화했어요. 그런데 그 사람들 중에 내 지갑을 훔친 사람들이 있었어요. 내 지갑을 훔쳐보니
제가 사는 주에다가 헌법소원을 내달라는 것입니다. 하도 답답해서 미래에서 한국으로 왔습니다. 이제 오바○ 대통령이 주장했던 한국 의료보험을 따르자는 말에 적극적으로 공감합니다. 예전에는 오바○ 대통령의 주장을 받아들이기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알았습니다. 오바○ 대통령의 주장이 옳았음을 알았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미국의 의료사회의 실체를 크게 깨달았습니다. 미국은 너무 병원비가 비쌉니다. 병원비는 비싼데
소원권 주세요”하고 나를 빤히 바라보았다.
그 눈빛이 너무 예뻐서 따라 웃었는데
벌써 이틀이나 지났어요. 아마도 3일 안에 돌아갈 거 같아요.’ 최동후가 답장을 보냈다.
‘아
다시 연석에 걸려버렸다
입에서 욕이 나오며 넘어지려는 찰나 이번엔 내 양 어깨를 붙잡고는 당기지 않고
경찰은 무조건 그 여학생이라고 주장을 하는 상황입니다.” 토머스 앨버가 말했다.
“23살 남성이 범인이라는 주장과 14살 여학생이 범인이라는 주장이 나와서 서로 의견이 엇갈리는 상황이군요. 다음에 판결을 하겠습니다.” 판사가 말했다.
“그러나
강도로 누명을 받아서 종신형을 받았던 것이었어.” 토니가 말했다.
“무슨 사연인데?” 엘라가 말했다.
“원래 진범은 23살 먹은 남성인데
기록조차 사라진 상황이 됐어요.” 박지아가 말했다.
“너랑 같이 가서 담임 선생님께 친구들이 너를 괴롭힌 이야기랑 봉사 기록이 사라진 것이랑 이야기를 같이 해보자꾸나!” 박민지 선생님이 말했다.
박민지 선생님은 박지아를 담임 선생님이 계시는 2층 교무실로 데리고 갔다. 층이 달라서 마주치기가 쉽지 않았지만
무슨 사람 뽑는게 인형뽑는것처럼 쉬워. 나는 면접에 뭐에.엄청 복잡하게 굴더니
꼭이요”하고 나를 보는데 그 눈빛이 내 마음에 각인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05 - 잊지못할 상처
그러다가 전에 만났던 고양이가 보였다. 근데 아기 고양이들은 옆에 있고 그 고양이는 숨을 쉬지 않고 있었다.
나는 고양이를 흔들어 깨웠다. 그러나 아무련 미동이 없다. 그래서 고양이를 껴안고 다른 장소로 이동하였더.
바닥에 다시 눕히고 그리고 골목은 알수 없는 빛으로 빛났다.
불빛이 사라지고 야옹소리를 내며 고양이가 골목에서 나온다.
(화면이 어두워지고)
지하철 소리가 들려온다.
"아 깜빡잠이 들었네."
내가 도착할 역은 다 왔나?
내가 내릴 역을 쳐다보다가 앞에는 너무나도 예쁜 꼬마가 엄마와 함께 있었다. 그리고 내게 다가와서 사탕을 건네며 말했다.
"잘생긴오빠 사탕 하나 먹어~"
주변 사람들도 그 모습을 보고 함박 웃음을 지었다. 나는 사탕을 받았고 그리고 꼬마는 엄마의 품으로 돌아갔다.
그러다가 갑자기 정전이 된 경전철안 그리고 어디선가 괴음이 들려왔다. 어떠한 그림자가 지하철 위를 지나가는걸 느낄수 있었다. 그리고 밖으로 바라보는 순간... 건물 하나가 와르르르 무너지기 시작하였고
지진이라도 난거 처럼 느껴졌다.
온몸이 떨려오기 시작한다.
쿵쾅거리는 소리와 함께 모든것들이 무너지고 경철도 흔들려서 나는 의식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나는 눈을 뜨고 일어났다.
그리고 눈 앞에 보이는 경전철 쳐다보다가 밖으로 나가기 위해서 나는 두손으러 경전철 문을 힘꺾 열었다.
그리고 그 안에서 벗어나
밖으로 멀리 떨어져 나왔다.
아... 이제 살거 같네?
생각하는 순간 나는 그때 그 꼬마가 생각나서 지하철을 쳐다보았다.
꼬마가 울면서 밖으로 나올려고 하였고
나는 그 꼬마에게 다가갈려고 하였다.
하지만 경전철 흔들렸고 그리고 끝내 경철은 강아래로 추락하고 말았다.
"안돼!"
아이를 살릴수 없다는 죄책감이 소나기 처럼 몰려왔다.
그때...
이상한 목소리 나는 놀라서 그 곳을 바라보았다.
그때 나를 보며 이야기를 하던 이상한 괴성 물체가 내 눈 앞에 보였다.
나를 쳐다보는 시선 의아한듯 그 물체는 나를 뚫어지게 쳐다보며 이야기를 하였다.
"넌 내가 보이는구나?"
....
....
알람소리가 들려오고 나는 살며시 눈을 떴다.
나는 놀라서 주변을 쳐다보았다. 여느때나 다름없어보이는 우리집이 였다.
진짜 머리가 깨질거 같은 꿈을 꾼거 같았다.
"아.... "
***
"그쪽으로 금방갈게~"
나는 핸드폰을 끄고 기분 좋은 마음으로 걸어갔다.
오늘은 선미를 만나러 가는 길이 였다.
#04 - 해답
그녀가 폰을 들고 일어나려고 하자 나는 그녀를 붙잡으면서 말했다.
"저번에 니가 냈어~"
"아닌데 내 기억으로는 넌데?"
"아 너라니까~"
나는 그녀에게 웃으며 말했다.
"다음에 니가 사주면 먹을게~ 오늘은 내가 사주는거 먹어~"
우리는 카페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며 바닷가를 바라보았다 웬지 바다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나는 그녀에게 물었다.
"읽고싶은 책 있어?"
"응."
"응 나 찾고 싶은 책이 있어서~"
나는 그때의 꿈이 이상해서 꿈 해몽을 찾았다. 월래 기독교인이 이란 건 믿으면 안되는건데 하도 생생해서 찾는 중이 였다.
"뭐 읽을려고?"
"아 알아볼게 있어서~"
"뭔데?"
"요즘 자꾸 이상한 꿈을 꾸어서~"
"꿈?"
"응 엄청 무서운 꿈을 꾸었어~"
"그래? 꿈은 꿈일뿐이니까 잊는게 낫지 않을까?"
"그게 맞는걸까?"
"응~"
"그럼 조금만 더 보다가 나가자~"
"그래 그러자~"
우리는 책을 갖고 우리 자리로 왔다.
그때 음료가 나오고 그녀는 여자 직원을 향해 윙크 한번을 날려주었다. 그러자 여자 직원 그녀를 한번 쳐다보며 웃으며 지나갔고 나는 그녀에게 물었다.
"여기 직원이랑 아는 사이야?"
그녀는 살짝 당황해 하며 내게 말했다.
"아... 나 여기 자주와서 커피 마시고 그러거든~"
"아 그래?"
"응~아 나 다른 책 고르려 가야되겠다~"
조금 주위를 둘려보고 다른 책들도 보다가 나는 책 몇권을 들고 그녀와 함께 밖으로 나왔다. 하늘이 갑자기 캄캄해지기 시작하고 나는 비올거 같은 느낌에 살며시 손을 내밀었다.
그리고 나는 그녀에게 물었다.
"너 우산 가지고 왔어?"
"아니 오늘 비온다는 이야기는 없었는데?"
"그래?"
나는 그녀의 손을 잡았다.
"이제 갈까?"
"응 그러자~"
가는 도중에 우린 서로를 바라보며 웃었다.
"아 맞다 나 오늘 4시에 다른 일정 있는걸 깜빡했어~"
"다른 일정?"
"응 내가 나중에 연락 할게~"
"으응...알겠어~"
나는 집으로 가는 길 놀이터 였다.
#03 - 바닷가
그런 꿈을 꾼다는게 너무나 소름이 끼치고 무서웠다. 자꾸 그 아이가 눈에 밟혀서 나는 물을 한 모금 마셨다. 잊을려고 해도 잊을수 없는 꿈 내가 왜? 이런 꿈을 꾸어야 하지? 나는 화장실을 향해 걸어갔다. 꿈속에서 악마의 목소리가 들리는거 같았다.
"그 사람은 누구였지?"
그 사람에 대한 궁금증으로 목이 타 들어갔다.
나는 다시 잠이 들었다.
다음 꿈도 이상했다.
'사...살려줘....'
'선...선미야!'
나는 다시 깨어났다.
"내가 왜? 이런 꿈를 꾸었지?"
다음날 아침
그렇게 나는 밖으로 향해 걸어갔다.
그녀는 내게 미소를 지으며 나를 바라보았다.
그녀가 내게로 가까이 다가왔고 나는 미소를 지으며 그녀를 바라보았다.
나는 그녀의 손을 잡고 웃으며 걸어갔다.
"오늘은 어디 갈거야?"
"나 아는 카페 갈려고~"
그녀와 나는 계속 서로릉 바라보며 웃었다. 선미를 만날때 마다 이 행복은 멈추지 않았다.
***
"여기 진짜 예쁘다?"
"그치? 그리고 진짜 넓어~"
우리가 도착한곳은 책도 가득하고 맛있는 차도 마실수 있는 북카페였다.
카페로 들어서자 마자 우리는 주위를 둘려보았다.
"진짜 좋다. 나 이런 카페 처음 와봐~"
"그치? 바다도 다 보이고 너무 예쁜거 같아~ 근데 교회에서 거리가 좀 먼거 같긴한데?"
"한시간 40분쯤 걸리니까 멀긴 멀지~"
"그렇겠다. 근데 여기 비싸지 않아?"
"너는 진짜 여기 와서 또 돈 걱정이야? 내가 내면 되지~"
"맨날 너만 내? 오늘은 내가 쏠게~"
"아니야 내가 낼게~"
"아니야 내가 낸다니까?"
#02 - 악몽
그렇게 선미를 데려다주고 집으로 가는 도중이 였다.
마음이 너무 행복하다.
선미가 예전에 날 도와준 일이 생각났다.
-과거
여름날 가장 폭염이 심해시던 어느날봉사활동하던 어느날....이것만 내가 하자 다들 힘들어서 휴식 하나 보네 하긴 이날씨에 힘들만하지...
그날 온도는 36°도 야외 생활을 말리정도 였다거이다 옵겄는데 어디서 누가 말한다.
"헐!!! 이봐요 혼자 이걸 다옴긴거에요????아니 이렇게 더운데?? 제정신이에요??그러다 쓰러져요!!!애내들은다 어디간거야!!!"
그때 그녀는 잔뜩 화가난 얼굴을 한체 건물 안 으로 들어가서 한명에 귀를 잡고 나온다 한명을 잡고 오지만
나머지도 따라 나온다.
"내가 봉사하라고 했지! 왜 이분 혼자 하셔!?"
"너무 더워서 그랬어 귀 좀 놔!"
한 남자가 울쌍이 된체로 그녀를 바라보았다.
"이 분은 안 힘들어? 니네 진짜 이기적이네?"
그때 한 사람이 말했다.
"좀 쉴려고 했어 선미야 우리 쉬면 안되?"
"그럼 나머지는 니네가 알아서 하고 쉬어! 대체 도움이 안돼 도움이!"
그때 기억이 살짝 희미해진다.여긴 어디? 난 누구?
_푹~
"이봐요! 이봐요! 야! 물물! 얼음! 정신차려요!"
-현재 시점
나는 신이 난다는듯 뛰어다녔다.
선미만 생각하면 너무 행복하다. 걸으면서 가다가 갑자기 걸음을 멈추어섰다. 길 고양이 였다. 아기 고양이와 같이 있는 어미 고양이 너무 예쁘고 귀여웠다.
언제나 걸어가면 만났던 고양이 나는 고양이 한테 다시 한번 인사를 하고 집으로 향해 갔다. 앞으로 그 고양이 한테 어떤일이 생길지 모른체 말이다.
그 좋았던 하루였는데 ...
그런데 그날 밤 나는 이상한 꿈을 꾸었다.
어제 밤에 꾼 꿈도 이상한 꿈이 였는데...
자꾸 어린 아이가 피를 흘리며 살려달라는 꿈이 였다.
'살려주세요 ....'
나는 그 아이에게 다가갈려고 하였다.
'내가 구해줄게~'
'아이를 살리고 싶나?'
아무련 말없이 그 아이를 꿈속에서 바라보았다.
'당신 누구야?'
'하지만 이 아이는 니가 살릴수 없어....'
점점 죽어가고 있는 그 아이
'하지마! 아이를 살려내!'
'이아이는 죽어야해!'
"안돼!"
나는 심장을 부여 잡은체 일어났다. 대체 내가 왜? 이런 꿈을 꾸었지?
#01 -날 웃게 하는 그녀
눈이 번쩍 뜨이고 나는 내가 잔 자리에서 일어났다. 아 오늘 일요일인가? 하는 생각에 다시 자려고 하는데 생각해보니까 오늘 교회 가는 날이 였다.
아... 큰일났네 큰일 났어!
이것저것 준비하고 옷을 챙겨 입었다. 그리고 난 할머니 한테 인사를 하였다.
아무련 말없이 묵묵히 나를 바라보시던 할머니 나는 교회로 향해 달려갔다.
***
교회에 도착하자마자 나는 주보를 챙기고 성경책을 챙겼다. 그때 성가대 복을 입은 여자 애가 내 앞에 나타났다.
그녀는 내 앞에서 살짝 미소를 지으며 내 앞을 스쳐지나갔다.
'백선미...'
교회 안으로 들어갔고 성가대석에 앉은 선미가 나를 바라보며 웃었고 나도 그녀를 따라 웃었다.
그러다가 그녀가 카톡을 하는 모습이 내게 보였고 나는 카톡하는 소리에 내 주머니에서 폰을 꺼내어 카톡을 보았다
-봉사하고 뭐 먹고싶은거 있어?
나는 답장을 했다.
-난 니가 먹고싶는거~
그녀는 문자를 보자마자 내게 미소를 지었다.
-그럼 난 오늘 햄버거
-그래 그러자~
교회를 마치고 나면 언제나 늘 나는 그녀와 봉사활동을 하였다.
봉사활동 하는데서 부터 알고 지낸 사이 그녀가 열심히 하는 모습에 반하였다.
언제 어디서든 열심히 하는 그녀의 모습이 좋았다.
"서준아 이거 내가 치울게 줘~"
"아니야 내가 치울게 ~"
항상 양보하는 모습이 좋았고 그런 그녀를 닯아보고 싶기도 하였다.
그녀를 알아간지 1년째 되던해에 나는 그녀에게 고백을 하였고 그녀도 내가 좋다고 말을 해주었다.
"햄버거 할머니께 드릴려고?"
"응~"
"그렇구나 그럼 내가 포장 해서 올게 앉아 있어~"
나는 그 말에 선미의 팔을 잡으며 말했다.
"내가 살게 너 저번에 샀잖아?"
"이번에도 내가 사면 어때?"
"아니야 내가 살게~"
내가 선미에게 햄버거를 사주고 햄버거집을 나와서 집으로 향해 걸어갔다. 선미는 살며시 내 손을 내밀었다.
"오늘 너무 고생했어~"
"아니야 ~"
우리 둘이서 그렇게 집으로 향해갔다.
"오늘은 내가 데려다 줄게~"
"아냐 내가 데려다 줄게~"
3. 교사로 돌아온 민지
민지는 여름방학이 일주일밖에 남지 않아서 아쉬웠다. 이제 2학기에는 축제 준비를 해야 하고 대입 준비를 해야 하는 아이들을 지도해야 한다.
대학을 수능 정시로 가는 학생들도 있지만
휴식 시간에 로봇을 이용 시간을 2시간 이내로만 가능하게 하면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게 되었을 때 나에게 아까 정말 미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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